김현수 명장은 안성시 고삼면 해봉사에서 민화와 탱화 등 채색화를 통해 전통 회화에 입문한 뒤 호작도, 화조도, 문자도 등 다양한 민화 소재로 작품 활동을 펼쳐 전통 민화 계승에 기여해왔다.
특히 김 명장은 한국전통민화협회 안성지회 등에서 활동을 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아 제5회 한국전통민화공모전 대상과 대한민국민화공모대전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. 그의 대표작은 '화훼도 8폭 병풍'과 '봉황도'로 민화의 상징성과 화려한 색감을 결합해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.
김 명장은 "전통의 정신을 지키면서 현대적 감각을 접목해 시대와 호흡하는 민화 작품 활동을 이어가겠다"고 소감을 밝혔다. 제12호 안성맞춤명장 시상식은 4월 1일 '제29회 안성시민의 날' 기념행사에서 열릴 예정이다.
안성시 김현수 씨 '제12호 안성맞춤명장' 선정…전통 민화분야 활동가
김현수 명장은 안성시 고삼면 해봉사에서 민화와 탱화 등 채색화를 통해 전통 회화에 입문한 뒤 호작도, 화조도, 문자도 등 다양한 민화 소재로 작품 활동을 펼쳐 전통 민화 계승에 기여해왔다.
특히 김 명장은 한국전통민화협회 안성지회 등에서 활동을 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아 제5회 한국전통민화공모전 대상과 대한민국민화공모대전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. 그의 대표작은 '화훼도 8폭 병풍'과 '봉황도'로 민화의 상징성과 화려한 색감을 결합해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.
김 명장은 "전통의 정신을 지키면서 현대적 감각을 접목해 시대와 호흡하는 민화 작품 활동을 이어가겠다"고 소감을 밝혔다. 제12호 안성맞춤명장 시상식은 4월 1일 '제29회 안성시민의 날' 기념행사에서 열릴 예정이다.